비자전환

D-10(구직)에서 E-7(특정활동)으로의 전환

2026-03-17

1. 전환 기본 요건 (공통)
    : D-10(구직)에서 E-7(특정활동)으로의 전환은 “취업 사실 + 요건 충족 + 심사 적합성”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.
    • 유효한 D-10 체류자격 보유
    • 합법적인 국내 취업처 확정
    • E-7 허용 직종 해당
    • 학력·경력·직무 간 연관성 확보
    • 고용기업 요건 충족
※ 단순 취업계약만으로는 전환이 불가합니다.
 

2. 학력 요건
    • 전문학사 이상 학위 보유
    • 전공은 취업 직무와 연관성이 있어야 함
    • 국내·국외 학위 모두 가능(인정 여부 검토 필요)


3. 경력 요건
    • 관련 분야 실무 경력 보유 시 유리
    • 전공이 직무와 직접 연관되지 않는 경우
       → 경력 요건이 더 중요하게 작용
※ 학력만으로 부족한 경우, 경력으로 보완 가능
※ 전공·경력 모두 직무와 무관한 경우 전환 어려움
 

4. 직무 요건 (가장 중요)
    : E-7 전환의 핵심은 “직무 적합성”입니다.         
직무 요건 체크 포인트
    • E-7 허용 직종에 해당하는지
    • 단순 노무·보조 업무가 아닌지
    • 전문성·기술성·관리 요소가 있는지
    • 외국인 고용의 필요성이 설명 가능한지
※ 직무 내용이 모호하거나 단순하면 반려 가능성 높음
 

5. 기업 요건
    : 고용 기업 역시 심사 대상입니다.
기업 요건 주요 항목
    • 정상 운영 중인 국내 사업장
    • 업종·규모가 직무와 적합
    • 외국인 고용 가능 기업
    • 급여·근로조건의 적정성
※ 기업 요건 미충족 시 개인 요건이 좋아도 전환 불가


6. 필수 제출 서류 (핵심 기준)
개인 서류
    • 여권
    • 외국인등록증
    • 학위증명서
    • 성적증명서
    • 경력증명서(해당 시)
기업 서류
    • 사업자등록증
    • 고용계약서
    • 직무 설명서
    • 재무·운영 관련 서류(요구 시)
※ 모든 서류는 심사 기준에 맞게 구성 필요
※ 형식보다 “내용의 논리성”이 중요
 

7. 자주 반려되는 사례
❌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 부족
❌ 직무 내용이 단순·추상적
❌ 기업 요건 미충족
❌ 서류는 있으나 설명 구조가 부족한 경우


8. 핵심 요약 한 줄
    : D-10 → E-7 전환은 “사람 + 직무 + 기업”이 동시에 설득되어야 가능합니다.